미리 상속세에 대한 준비가 없었던 유족들이 직면한 어려움:

Nintendo는 2013년 3대째 사장인야마우치 히로시씨의 사망, 상속세에 따른 가족 소유 지분의 감소, Wii U 콘솔의 열악한 성능등을 포함한 여러 심각한 어려움들을 해결하면서 최근 몇 년 동안 자신을 재창조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일본 패밀리 비즈니스 어드바이저스 협회(Family Business Advisors Association Japan)의 주식 리서치 애널리스트이자 임원인 Keita Fujino는 "야마우치 히로시씨가 사망했을 당시 닌텐도는 124년 동안 이어진 전형적인 가족 운영 기업이었습니다. 전 사장은 닌텐도 지분의 10%를 소유했었으며 그의 네 자녀에게 상속되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식은 상속세를 지불하기 위해 매각되었으며 현재 그들 중 누구도0.95% 이상의 지분을 소유하지 못한걸로 추정됩니다. 다음 세대의 자녀중 누구도 닌텐도의 이사회에 임원자격이 없습니다.  추측컨데 이런 상황에서 야마우치 가문의 사업에 대한 영향력은 더욱 약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Fujino는 승계가 일본에서 가족 운영 기업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증여 및 상속세는 6억 엔(600만 달러)의 자산의 경우 55%입니다.


http://www.campdenfb.com/article/nintendo-s-new-console-highlights-pitfalls-succession-japan